
차세대 콘솔기기 닌텐도 스위치 예약 판매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한국닌텐도는 3일 자사의 신형 콘솔게임기 '닌텐도 스위치'의 예약 판매를 여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시작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TV 등 모니터에 연결하거나 휴대용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게임기다. 이 게임기는 올해 3월 일본과 북미, 유럽 등지에 출시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품귀 현상을 겪기도 했다.
한국 론칭과 함께 발매되는 타이틀은 최근 출시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와 '몬스터헌터 XX' '제노블레이드2' 'NBA 2K18' '마계전기 디스가이아5' '1-2 스위치' 등이다. 이후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더와일드' '마리오카트8 디럭스' '스플래툰2' '포탈나이츠' 등 인기 타이틀도 발매될 계획이다.
이 중 '슈퍼마리오 오디세이' '마계전기 디스가이아5' '마리오카트8 디럭스'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더와일드'는 한국어판으로 출시된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는 내달 1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고, 36만원에 출고가가 책정됐다.

▲ 닌텐도 스위치 한국 출시 예정 타이틀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