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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피파온라인4', 더 리얼해졌다! 오는 12월 CBT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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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과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피파온라인4'였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2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미디어쇼케이스를 갖고 신규 프로젝트 '피파온라인4'를 공개했다.

EA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피파온라인4'는 '피파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피파온라인3'의 후속작이다.

'LIVE & BREATHE FOOTBALL'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피파온라인4'는 실제 선수들의 모션 캡처와 유수 리그의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또한 경기장, 관중, 현장음 해설까지 실제 축구를 경험하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게임은 PC, 콘솔 게임 '피파17'의 AI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더불어 '피파18'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요소가 반영돼 새로운 비주얼과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한승원 스피어헤드 본부장은 "'피파온라인3'가 2012년에 출시됐는데 만 5년이 됐다. 그동안 많은 유저 의견을 들으며 로스터 업데이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고, 2015년 엔진 업그레이드를 하며 보다 사실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엔진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유저 기대가 훨씬 더 높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피파온라인4를 개발하게 됐다. 여러 테스트를 거쳐 공식 오픈 전까지 최적의 플레이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파온라인4'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에 앞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12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7에서 미리 시연해볼 수 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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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에카 2017-11-03 08:08:24

피파4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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