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와일드가 닌텐도스위치와 3DS 플랫폼에서 47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닌텐도는 31일(북미 현지시각) 자사의 콘솔 플랫폼 스위치와 3DS의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발표했다.
스위치에서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은 '젤다의전설:브레스오브와일드'로 집계됐다. 지난 3월 출시된 해당 작품은 전 세계에서 470만장(9월 30일 기준)을 판매하며 1위를 달성했다.
2위는 '마리오카트8디럭스'로 442만장을 판매하며 젤다의전설을 추격하고 있다. 스플라툰2는 361만장으로 3위에 자리했고, 4위와 5위는 1-2스위치와 암즈가 각각 137만장과 135만장을 기록했다.
3DS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게임은 포켓몬X와 Y였다. 이 게임은 1620만장을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2위는 마리오카트7로 1595만장, 3위는 포켓몬해와달로 1591만장의 기록을 올렸다.
한편 닌텐도는 오는 12월 1일 닌텐도스위치의 한국어 버전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돼랑이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