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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넥슨 부사장 "오버히트 서비스, 넷게임즈 존경과 신뢰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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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넥슨 부사장 "오버히트 서비스, 넷게임즈 존경과 신뢰 담겨있다"

"넥슨이 히트에 이어 오버히트를 서비스할 수 있었던 계기는 존경과 신뢰 때문이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이 3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오버히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액션 RPG '히트(HIT)'의 성과를 언급하며 차기작 '오버히트' 서비스에 대해 '존경(Respect)'의 뜻을 표했다.

이어 그는 "넥슨은 2년 동안 동거동락하며 넷게임즈의 탁월한 개발력과 연출력을 볼 수 있었다"며, "최근 대형 IP(지식재산권)와 MMORPG가 주를 이루고 있는 모바일게임 시장에 '오버히트'로 의미있는 성과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넥슨은 오는 11월 28일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각 국가별 별도의 개발 조직, 사업 조직을 구성해 특성에 맞춘 로컬라이징을 진행하고 국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넷게임즈는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에 대해 유저 친화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유저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길드/진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해 지속적인 유저케어에 나선다.

'오버히트'는 수많은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멀티히어로 RPG로, 언리얼엔진4 기반의 풀 3D 모바일게임을 표방한다. 이 게임은 시네마틱한 스킬 연출과 개성 넘치는 120 여종의 영웅 캐릭터,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컷씬은 특징이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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