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10월 30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0월 30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0월 4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 10 넘보는 신작'과 '업데이트 효과 누린 구작'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이어 10월 4주도 신작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먼저 지난 24일 출시된 '열혈강호'가 차트에 등장하자마자 5위를 달성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뒤를 이어 '붕괴3rd'가 지난 주 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6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대항해의길'은 지난 주 18위에서 8계단 상승한 10위에 오르며 TOP10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신작들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구작들의 업데이트 효과도 눈에 띄는 형국이다.
액스는 지난 27일 길드전 업데이트 효과로 한 단계 오르며 4위를 기록했고, 다크어벤저3 역시 친선전 추가로 21위에서 1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이번 주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 상승을 보인 게임은 바로 '마블퓨처파이트'이다.
마블퓨처파이트는 최근 개봉한 영화 '토르:라그나로크' 관련 업데이트 효과를 통해 46위에서 14위로 수직상승했다.
한편 이번 주는 넥슨의 신작 '오버히트'와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M(가칭)' 기자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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