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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청소년 품는다… '15세 이용가' 2018년 1분기 서비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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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의 15세 이용가 버전이 2018년 1분기 서비스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서비스 전략을 발표하기 위한 미디

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배틀그라운드는 청소년 이용불가 버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으로, 내달 14일부터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게임은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고립된 섬에 떨어져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이 살아남을 때 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배틀로얄 장르이다. 현재 얼리엑세스버전으로 동시 접속자수 200만명 달성, 180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15세 이용가 버전은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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