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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의길, '대항해시대' 향수 품고 TOP 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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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24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라인콩코리아가 서비스하고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항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대항해의길'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10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정식 출시된 '대항해의길'은 19일 98위로 첫 차트에 올랐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다 24일 오전 10위를 달성했다.

 

'대항해의길'은 드넓은 바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5개국 중 원하는 국가를 선택하고 포수, 근위장교, 현상금 사냥꾼, 주술사 4가지 직업 중 하나를 통해 대륙을 넘나들며 항해, 탐험, 무역,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항해 MMORPG이다.

 

특히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즐겼던 이용자라면 과거를 추억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게임성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같은 인기를 얻게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라인콩코리아는 지난 3월 출시한 '여명(구글 최고매출 순위 5위)' 이후 '대항해의길'의 성공으로 두 번째 히트작을 갖게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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