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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게임 일정] 10월 4주, 배틀그라운드-리버스:구원의그림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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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 게임업계에는 3종의 게임이 간담회와 정식 출시를 통해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먼저 전세계를 배틀로얄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카카오게임즈 서비스를 앞두고 간담회를 진행한다.

 

또 26일에는 모바일 신작 '리버스:구원의그림자'의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전세계 휩쓴 '배틀그라운드', 카카오게임즈 서비스는 어떻게?

 

 

전세계를 휩 쓴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서비스를 말하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24일 블루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플레이어언노운즈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서비스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고립된 섬에 떨어져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번 간담회는 카카오게임즈가 곧 시작될 국내서비스를 앞두고 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배틀그라운드의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 신작 모바일게임 '리버스:구원의그림자', 미디어에 첫 선

 

신작 모바일게임 '리버스:구원의그림자'가 미디어에 첫 선을 보인다.

 

캐럿게임즈는 오는 26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리버스:구원의그림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리버스:구원의그림자는 오픈월드를 구현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게임 세계 속에서 주인공이 돼 스토리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스타트업에서 만들었다고 볼 수 없는 뛰어난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 게임은 지난 달 26일 부터 오는 24일까지 CBT 사전예약에 돌입한 상태이다.

 


◆ 돌아온 명작 '어쌔신크리드:오리진'


 

유비소프트의 대표작 '어쌔신크리드'가 신작으로 돌아온다.

 

유비소프트는 오는 27일 자사의 액션 RPG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을 PC,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원 버전으로 정식 출시한다.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은 이집트를 배경으로 형제단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작품은 기존 시리즈와 달리 액션RPG(역할수행게임)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출시 2주 전부터 내년 출시될 DLC(다운로드콘텐츠) '파라오의저주'에 대해 선공개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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