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오버히트'의 캐릭터 일러스트를 공식카페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캐릭터들은 일러스트 외에는 아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며 이용자들로부터 궁금증을 낳고 있다.
‘오버히트’는 글로벌 흥행작 ‘HIT’를 개발한 ‘넷게임즈’의 차기작으로, 수많은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멀티 히어로 RPG다. 특히,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풀(Full) 3D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며, 시네마틱한 스킬 연출을 보유한 127종의 개성 넘치는 영웅 캐릭터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컷씬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영웅들이 전투에서 합을 이루는 ‘인연스킬’을 통해 보다 화려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제공하며, 멀티 히어로 RPG 장르에서 보기 드문 오픈 필드 분쟁 지역에서의 진영간 대립과 거점전을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다.
한편 오버히트는 오는 25일까지 리미티드 테스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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