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글로벌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중국 미호요에서 개발한 3D 액션 모바일 게임 '붕괴3rd' 17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게임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붕괴3rd'는 키아나 일행이 '발키리' 부대에 들어가 '붕괴'라는 괴현상으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줄거리를 다루고 있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특성의 발키리들을 조종해 '붕괴' 현상으로 인해 생겨난 망자 및 붕괴수와 맞서 싸우게 된다.
이 게임은 자유로운 3D 시점의 전투와 연계 스킬 및 타격감이 돋보인다. 특히, QTE스킬, 시공 단열, 캐릭터 교체기와 같은 특수 스킬로 기타 모바일 액션 게임과 다른 조작법을 통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곧 공개될 '붕괴3rd'의 모습을 어떨까? 17일 정식 서비스에 앞서 기본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함교 시스템

함교 시스템은 함장이 게임에 로그인한 후, 게임의 메인 인터페이스는 함교의 조작실 형태로 나타난다.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함교에 있는 발키리이다. 함장은 여기서 개인 계정 정보를 볼 수 있고, 친구를 추가할 수 있고 임무를 완성할 수 있으며, 공지 확인, 피드백 등을 할 수 있다.
◆ 터치 시스템

터치 시스템은 함교에 있는 발키리를 터치하여 여러가지 다른 동작과 대사를 들을 수 있다. 더 많은 서프라이즈가 있으니 여러 발키리를 바꾸어 시도하여 어떤 발키리가 가장 나에게 맞는지 판단도 가능하다.
◆ 실시간 날씨 시스템

붕괴3rd의 메인 인터페이스에서 볼 수 있는 창밖의 날씨는 함장이 있는 현지의 날씨 및 시간에 따라 바뀐다. 이용자는 실시간 날씨 시스템을 통해 발키리와 같이 아름다운 별하늘도 감상할 수 있다.
◆ 출격 시스템

함장은 여기서 각 스테이지를 체험할 수 있고 발키리와 함께 전투할 수 있다.
◆ 발키리 시스템

발키리 시스템에서는 현재 버전에 포함한 모든 발키리의 캐릭터 정보를 볼 수 있다. 기본적인 캐릭터는 키아나, 메이 및 브로냐이며 각각 다른 레벨과 형태로 나타난다.
함장이 이미 보유한 캐릭터는 잠금이 해제된 상태로 나타나고 아직 보유하지 못한 캐릭터는 어떠한 방법을 통해 획득 후 사용이 가능하다.
◆ 무기 시스템

'붕괴3rd'에서 장비는 3가지로 나뉜다. 무기 시스템, 성흔 시스템, 그리고 소재 시스템. 함장은 여기서 장비 및 성흔의 교체와 레벨업을 진행할 수 있다.
◆ 본부 시스템

본부에 잇는 기초시설은 각각 다른 기능을 하고 있다. 각 발키리에 대해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훈련실도 있다. 본부의 시설은 모두 소재를 사용하여 레벨업한다. 바로 이곳에서 발키리들의 피땀과 눈물을 볼 수 있다.
◆ 함교 시스템

여기서 함장들은 가입하고 싶은 함단을 선택하여 기타 함장과 같이 전투하고 적을 막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