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의 출시 이후 일정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10일(북미 현지시각) 자사의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의 시즌 패스 및 2018년 다운로드콘텐츠(DLC)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내년 1월과 3월 출시될 DLC는 'The Hidden Ones'와 '파라오의 저주'이다. 'The Hidden Ones'는 오리진 원작이 종료된 몇년 후를 배경으로 로마인과의 충돌을 그리고 있다.
파라오의 저주는 죽은 파라오를 부활시킨 저주를 조사하며 아누비스 전사와 스콜피온 등을 만날 수 있는 신비로운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이 두가지 DLC는 모두 시즌패스에 포함돼 있다. 해당 시즌패스는 미국 가격으로 40달러이다(한국에서는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어쌔신크리드의 신작 '오리진'은 오는 27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