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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의길, 비공개테스트 돌입…어떤 직업 골라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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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의길, 비공개테스트 돌입…어떤 직업 골라야 할까?

라인콩코리아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18일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하기 시작했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모든 콘텐츠를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자리로, 출시 전 최종 점검을 갖는 자리다.

'대항해의길'은 판타지 MMORPG와 다르게 드넓은 바다를와 항해를 콘셉트로 검술, 포술, 지력, 방어구, 체력의 능력치로 분류돼 직업군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게임 시작에 앞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 선택. 포수, 현상금사냥꾼, 근위장교, 주술사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봤다.

◆ 포수, 전형적인 원거리 데미지딜러



포술특화형이라 소개되고 있는 '포수'는 화포에 관련된 기술에 특화된 원거리 데미지딜러다. 스킬 대부분도 데미지에 초점이 맞춰져 다른 직업에 비해 데미지가 높은 편이다.

항해 속도를 감소 시키는 효과를 가진 스킬도 있지만 스킬 세팅에 따라 데미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스킬은 항해 속도를 높이고 화포 피해를 입히는 '그리스의불', 함선 양측면으로 3발의 화염포탄을 발사하는 '화염포탄' 짧은 시간 동안 사거리 증가 및 포탄의 피해를 증가시키는 '포술전문화', 궁극기에 해당하는 '연속발포' '초대형기름탄' 등이 있다.

◆ 현금사냥꾼, 파티원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직업



'현금사냥꾼'은 직업명에서 딜러의 역할을 수행할 것 같지만 힐러로 분류된다. 이는 힐 스킬을 1개 보유하고 있는데, 직업군 중 유일하게 파티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바다의노래'는 아군 함선을 치료해 내구도를 회복 시킬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스킬을 사용하는 도중 공격을 받으면 회복이 중단된다.

이 밖에도 선원을 혼란 시키는 '거대 고래 충격', 넓은 범위에 파도 폭발을 일으켜 화포 피해을 입히는 '시한폭탄'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 근위장교, 높은 방어력과 피해흡수 능력 가진 탱커



'근위장교'는 충돌 피격 피해 감소와 피해 흡수 쉴드, 다양한 견제 스킬을 가지고 있어 탱커 역할에 적합하다.

특히, 자신의 내구도를 회복시킬 수 있는 '다프네의 가호', 내구도의 일정 피해를 흡수하는 '타이탄의 의지', '포세이돈의 가호'와 같은 스킬을 가지고 있어 생존 능력을 더 높일 수 있다.

상대에게 돌진하는 '전신의 돌격'과 가까운 적을 끌어당기는 '크로우체인'은 전방에서 탱커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준다.

◆ 주술사, 다양한 특수기 보유한 딜러



'주술사'는 타로 카드를 활용한 공격이 돋보이는 직업으로 순간이동, 자체힐, 혼란, 흡수 스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딜러다. 

다양한 능력을 가진 만큼 타 직업에 비해 데미지가 두드러지진 않지만 여러 능력을 활용해 치고 빠지는 전술이 가능하다.

'환영 마법진'은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고 전방 혹은 후방으로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궁극기 '운명의 바퀴'는 수초 전의 위치로 돌아간 뒤 내구도를 회복해 생존기로 활용할 수 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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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게이대마왕 2017-09-18 12:38:25

남자라면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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