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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17] 비가 와도 열기는 뜨겁다…BIC 2일차 현장 풍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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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17] 비가 와도 열기는 뜨겁다…BIC 2일차 현장 풍경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이하 BIC 2017)이 2일차 일정이 절반 지나갔다. 16일 현장에는 일반인 관람객이 맞이하며 어제와 다르게 현장은 활기를 띄는 모습이다.

지난 해와 다르게 올해는 유료 입장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야외 부스는 오후 시간을 접어 들면서 더욱 붐볐다. 

특히, 태풍의 영향 탓에 오후부터 비바람이 불기도 했지만 현장의 게이머 열기를 식히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구경하는 관람객은 우비를 입은체 계속 시청했다.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끼리 모여 게임을 즐기거나 해외 개발자와 바디랭귀지로 게임 소감을 전하는 등 진정한 소통의 장으로 거듭났다.

다음은 2일차 BIC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 개막 직후. 아직은 한산한 모습이다.


▲ 하지만 정오가 지나고 사람들로 붐볐다.


▲ 친구와 같이 즐기기도 하고


▲ 아빠와 아들이 함께 즐기기도 하고


▲ 혼자 즐기기도 한다.


▲ 관람객이 플레이 하는 모습에 웃음을 짓는 개발자.


▲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우비를 입고 관람한다.


▲ 야외 무대에서는 대회가 한창이다.


▲ 코스프레팀 에이크라운이 현장에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부산 =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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