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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17] 하늘마저 도운 BIC, 모든 것은 순조롭게! 1일차 풍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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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17] 하늘마저 도운 BIC, 모든 것은 순조롭게! 1일차 풍경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이하 BIC 2017)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첫 날 공식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태풍 탈림의 영향권 속에 비가 올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맑은 날씨 속에서 행사가 진행돼 쾌적한 시연을 도왔다.  

행사장에 모인 관람객 및 관계나는 자신의 원하는 컨퍼런스 세션을 듣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가 하면, 부스에 전시된 게임을 즐기며 서로 대화를 나눴다.

출품된 게임은 약 120여종으로 21개국에서 참가했다. 오전에는 자신들이 가져온 게임만 홍보하는 것이 아닌 자리를 비우고 다른 부스의 게임을 즐기러 가는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한편, 16일 2일차에는 일반 관람객도 입장이 가능해 더 많은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메인 전시장 및 야외 무대에서는 각종 게임 시연과 코스튬플레이어 ‘AZA’ 팬사인회,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다음은 BIC 2017 1일차를 담은 사진이다. 


▲ 옹기종기 모인 야외부스


▲ 개막식 준비가 한창이다.


▲ 오후 4시 30분 이전까지 개발자 및 관계자끼리 게임을 즐기고 있다.


▲ 서로 만든 게임을 보며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 부스 한켠에 마련된 푸드트럭에서 배를 채우기도 했다.


▲ VR 시연도 가능.


▲ 아기자기한 소품도 눈길을 끈다.


▲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빛내기 위해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 "BIC 2017 개막을 선언합니다"

[부산 =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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