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지티가 자사의 개발작 '액스'의 흥행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넥슨지티는 14일 코스닥에서 전일대비 3300원(+29.86%) 오른 1만435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5076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상한가는 신작 'AxE(액스)'의 흥행에 의한 것이다. 액스는 지난 12일 프리오픈, 14일 정식 출시에 돌입한 작품으로 넥슨지티에서 자체 개발한 게임이기도 하다.
액스는 현재 구글플레이-애플앱스토어 양대마켓 인기 1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2위, 애플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액스'는 오픈 필드에서 진행되는 진영 간 대립 구조의 '분쟁전'과 PK를 특징으로 하는 풀3D 모바일 MMORPG다. 모바일 MMORPG에서 보기 드문 액션을 구현한 '액스'는 자유로운 시점 변경으로 MMORPG의 보는 재미를 극대화하고, 오픈 필드에서 진행되는 유저 간 협력 플레이로 온라인게임의 향수를 담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