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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9월 2주, 돌아온 '모두의마블'… 가을 앞둔 야구게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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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 1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9월 11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9월 2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모두의마블의 TOP3 복귀'와 '가을 앞둔 야구게임 상승세'로 요약할 수 있다.

 

9월 2주에는 오랜만에 TOP 3에서 변동이 있었다. 차트의 정상은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이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3위 자리에 모두의마블이 다시 등장했다.

 

'세븐나이츠'는 한 단계 오른 9위에 랭크됐고, 리니지M 12세 이용가 역시 지난 주 보다 3계단 끌어올린 8위에 자리잡았다.

 

 

중상위권에서는 지난 주와 큰 변동이 없는 모습이었다.


신작 '클랜즈:달의그림자'가 지난 주 20위에서 네 계단 오른 16위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또 인기 AOS '카오스'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카오스마스터즈'가 두 계단 오른 21위에 올랐다.

 
드래곤플라이트와 애니팡2가 각각 2, 4계단 상승한 25, 27위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있는 한국프로야구의 흐름에 발맞춰 야구게임들의 성적도 동시에 상승하는 모습이다. '컴투스프로야구'와 '이사만루2017'이 23위와 3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9월 2주에는 신작 MMORPG 'AxE(액스)' '킹스맨' 등 기대작들의 출시가 예정돼 있어 게이머들의 웃음이 끊기지 않을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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