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동시접속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블루홀이 개발하고 온라인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얼리억세스(사전 판매)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가 11일 최고 동시접속자수 110만명을 돌파했다.

▲ 스팀 공식 통계(11일 오전 기준)
11일 ‘배틀그라운드’는 스팀 공식 동시접속자수 통계에서 최고 111만1155명을 기록 중이다. 2위인 ‘도타2’ 77만4100명보다 33만7000여명 더 많다.
스팀 통계 사이트 스팀차트에 의하면 역대 일일 최고 동시접속자수 1위는 ‘도타2’ 129만1328명이다. 2013년 출시된 ‘도타2’는 3년이 지난 2016년에 이 기록을 세웠다.
지난 3월 얼리억세스 발매된 ‘배틀그라운드’는 정식 서비스 전임에도 매월 자체 기록을 갱신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 유료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료게임인 ‘도타2’보다 현재 좋은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이달 1일 판매량 1000만장을 넘어서며 ‘텐밀리언셀러’ 클럽에 합류했다. 이 게임은 연내 정식 출시될 예정으로 국내 서비스는 카카오게임즈가 맡는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