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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조현래 문체부 국장 "게임산업 진흥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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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이 게임산업 진흥에 대해 입을 열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숙),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강만석)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더케이 서울 호텔에서 9월 5~6일, 양일간 진행한다.

 

이날 개회식에 참가한 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게임산업과 게임문화가 잘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해나가겠다"며 "또 장애학생 e페스티벌도 앞으로 잘될 수 있도록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이 2009년부터 9년째 공동 개최하고 있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이라는 매개체로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고양하고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17개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팀과 선수를 선발했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 종목별 예선대회 1위 136팀, 정보경진대회 종목별 1위 수상자 238명의 학생이 국무총리상과 장관상을 목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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