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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9월 1주, 정상을 뺀 '혼돈'… 신작 ´클랜즈-카오스´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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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 4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9월 4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9월 1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음양사-모두의마블의 TOP5 복귀'와 '신작 클랜즈-카오스 상승세'로 요약할 수 있다.

 

9월 1주에는 TOP 5에서 변동이 있었다. 선두권은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이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4위에 음양사, 5위에 모두의마블이 자리잡았다.

 

음양사와 모두의마블은 지난 주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지만 월초를 맞아 선두권 복귀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반지는 지난 주 12위에서 세 계단 상승한 9위에 오르며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대표적인 '월초 효과(매월 초에 급격한 매출 상승을 보이는 효과)' 게임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이 12위에 랭크됐다.

 


중상위권에서도 오랜만에 이름을 올린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작품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주 137위였던 '삼국블레이드'는 이번 주 단숨에 16위까지 올라서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신작 '클랜즈:달의그림자'가 지난 주 24위에서 네 계단 오른 20위를 기록하며 TOP 20에 진입했다. 또 인기 AOS '카오스'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카오스마스터즈'가 출시 직후 23위에 올랐다.

 

넷마블의 스테디셀러게임 '몬스터길들이기' 역시 지난 주 35위에서 26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모바일비행슈팅게임의 시초 '드래곤플라이트'가 15 계단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

 

이외에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킹스레이드'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9월에는 신작 'AxE(액스)'의 정식 출시, '테라M'의 기자간담회 등이 예정돼 있어 모바일 MMORPG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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