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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마스터즈, 카오스 팬들 준비됐나…영웅 수집형 RPG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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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역할 분담 게임) '카오스마스터즈'가 29일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카오스마스터즈는 대표적인 AOS(진지 점령 게임) '카오스온라인'을 RPG로 재탄생 시킨 게임이다. 덕분에 카오스온라인 세계관의 캐릭터를 카오스마스터즈에서 수집하고 육성시킬 수 있어 '카오스' 시리즈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디스펠(모든 효과 제거)'과 '안티(상대 기술 무효화)'로 대표되는 '카오스 온라인'의 전투 시스템과 PVP(대전) 콘텐츠가 핵심이며, 카오스온라인의 일러스트를 맡아 실력을 인정받은 '카카오'가 카오스마스터즈에서 또 한번 일러스트를 맡아 화려한 캐릭터 디자인을 자랑한다.


▲ 게임의 대략적인 배경

어둠과 파멸을 관장하는 라데스가 이끄는 '불사군단'에 맞서 레오닉의 '신성연합'이 지상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벌이는 전쟁이 게임의 배경이다. '라데스'는 영웅을 납치하여 '그림자'로 만들어 이용자의 앞길을 막아선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마다 분포되어 있는 불사군단에 맞서 신성연합을 이끌어야 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게임 스토리의 주역들이 한 팀을 맺어 타락한 상대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튜토리얼을 통해 간단하게 게임의 특성을 파악한 후 보스전에 돌입하게 된다. 

카오스온라인의 전투가 실시간 캐릭터 대 캐릭터로 펼쳐졌다면, 카오스마스터즈는 턴제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거대 몬스터나 상대 캐릭터를 효율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특히 상단의 턴 바를 유의하면서 '마스터 스킬'을 적절히 이용해야 할 것이다.


▲ 총사령관 '아그네스'의 영웅 이야기

이용자가 처음으로 가질 수 있는 영웅은 총사령관 '아그네스'. 활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여성 엘프이다. 카오스마스터즈는 수집 요소를 특징으로 앞세운 만큼, 영웅 도감을 채울 때마다 보상을 얻고 캐릭터 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는 이용자가 카오스 시리즈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캠페인은 영웅들 간의 상호 대화와 전투로 진행하게 된다. 시간이 부족한 이용자를 배려한 자동전투 시스템을 탑재하여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일부 스테이지를 진행하거나 디스펠 같은 전략적인 요소를 즐기려면 수동전투가 더 효과적이다.

또한 수집한 영웅을 PVP 콘텐츠를 통해 자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신의 영웅으로 다른 이용자와 전투를 펼치는 '결투장', 랜덤으로 선택된 영웅을 통해 상대와 대결하는 '난투장', AOS의 진영전을 연상케하는 '공성전'까지 총 3종이 있다.

이밖에 영웅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시공의 균열'과 몬스터의 공격를 방어하는 '성벽 방어', 캐릭터를 배치하여 보상을 얻는 '정글'콘텐츠도 있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카오스 시리즈의 팬이거나 수집형 RPG를 찾는 이용자가 있다면 카오스마스터즈를 추천한다.

▲ '턴 바'를 잘 살펴봐야 효율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 전투를 역전시킬 수 있는 '마스터 스킬'

▲ 전략성을 요구하는 '공성전' 콘텐츠

▲ 이용자를 위협할 캠페인 보스

▲ 영웅을 수집하여 육성하자

▲ 마스터 스킬의 효과


▲ 캠페인 보스와의 전투

[김한솔 기자 cnlfmrk@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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