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림과 폴아웃4, 둠 등의 대작이 VR로 출시된다.
베데스다는 22일(북미 현지시각) 자사의 대표 타이틀 '폴아웃4' '엘더스크롤5:스카이림' '둠' 등의 VR(가상현실) 버전 출시일을 공개했다.
스카이림은 플레이스테이션 VR 버전이 오는 11월 17일 출시되며 HTC 바이브 버전이 내년에 발매된다.
둠은 오는 12월 1일에 HTC바이브와 PS VR로 즐길 수 있다. 또 폴아웃4는 HTC바이브에서 오는 12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세 게임 모두 한글화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VR 게임 3종은 원작 콘텐츠를 담아낸 것에 더해 별도의 모션 컨트롤러를 지원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3종의 게임은 오는 9월 24일 개최되는 퀘이크콘 2017에서 시연이 가능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