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넷마블, 컨퍼런스콜 통해 하반기 신작 베일 벗겼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811/142996/KakaoTalk_20170811_180329346.jpg)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11일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하반기 신작들의 출시 일정을 밝혔다.
주요 작품으론 '테라M', '블레이드앤소울M', '나이츠크로니클', '세븐나이츠MMORPG'와 일본에 출시될 '테리아사가'가 있다.
'테라M'은 아시아는 물론 북미 및 유럽에도 기반을 가지고 있는 '테라'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이다. 테라M의 시점은 테라의 세계관으로부터 천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지난 2일 티저사이트를 오픈했다.
'블레이드앤소울M'은 엔씨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분담게임)로 많은 정보가 없었지만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4분기 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것이 밝혀졌다.
'세븐나이츠MMORPG'는 넷마블의 기존작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이다. 전작과 다르게 MMORPG로 변경되어 국내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나이츠크로니클'.
일본에 선출시한 '나이츠크로니클' 역시 하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나이츠크로니클의 장르는 턴제RPG이며, 넷마블의 현지화 전략이 적중하여 일본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게임이다.
이외에 일본 애니메이션 풍의 일러스트가 특징인 '테리아사가'도 하반기를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것이 밝혀졌다.
넷마블은 "자사의 RPG(역할수행게임)의 성공적인 사례가 있다.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신작들을 개발 중이다. 출시와 동시에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차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