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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유저 눈길 끄는 신작 발표…'흥행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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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유저 눈길 끄는 신작 발표…'흥행 예감'

넥슨(대표 박지원)이 8일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이후 신작 파이프라인을 발표했다.

공개된 신작 라인업은 PC온라인플랫폼과 모바일로 나뉘어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가 배치됐다.

우선 PC온라인플랫폼으로는 '로브레이커즈' '니드포스피드 엣지' '천애명월도' '타이탄폴 온라인' 등이 예정되어있다.

모바일은 '타이탄폴: 어썰트' '파이널판타지11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액스(AXE)' '야생의땅: 듀랑고' '마비노기 모바일'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등이 있다.


▲ 넥슨의 슈팅게임 '로브레이커즈'

PC온라인으로 선보이게 될 슈팅 게임 '로브레이커즈'와 '타이탄폴 온라인'은 일반적인 FPS(1인칭 슈팅)게임과 다르게 신선함을 갖췄다.

로브레이커즈는 '보스 키 프로덕션'에서 개발 중이며 PS4, PC로 출시를 앞두고있다.'로'와 '브레이커즈'라는 양 진영의 대립에 관여하며 기본적으로 5대5 팀 대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방식의 모드와 스킬, 무중력 액션으로 '오버워치'를 위협할 대항마로 급격히 떠올랐다. 

5월 클로즈베타 서비스가 종료된 후 연내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타이탄폴 온라인은 EA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넥슨의 신작이다. 유저는 파일럿과 타이탄을 이용한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작 '타이탄폴'의 1편을 기반으로 현재 클로즈베타 서비스 사전예약을 진행중이다.

이밖에도 예정된 PC온라인플랫폼 게임은 텐센트 오로라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천애명월도와 타이탄폴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EA의 IP를 활용한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가 있다.


▲넥슨의 MMORPG '야생의땅: 듀랑고'

모바일 게임은 야생의땅: 듀랑고가 눈에 띈다.

야생의땅 듀랑고는 시공간이 비틀린 '듀랑고'라는 세계에서 살아남아야하는 서바이벌 MMORPG이다. 유니티 엔진을 활용한 2D 그래픽과 생존 전략을 요구하는 극한 환경, 시뮬레이션 요소 등이 특징이다. 제작 기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국내 유저들의 기대는 여전하다.

이전에 출시 일정이 여러 번 미뤄졌지만, 연내로 확정되었다.

'타이탄폴: 어썰트'는 타이탄폴의 IP를 활용한 또 하나의 작품이지만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슈팅 장르가 아닌 실시간 전략 장르이다. 상성에 기초한 전략적인 덱을 구성하여 상대의 거점을 점령하는 게임이다.

한편 구체적인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넥슨의 MMORPG '액스'

신작 MMORPG '액스'는 유니티엔진5를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백뷰 방식을 활용한 다양한 시점 변환이 특징이다. 두 진영 중 한 곳을 선택하여 환경과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현재 6종의 캐릭터가 공개되었고, 진영 시스템에서 파생된 대립 콘텐츠 '분쟁전' '필드 PK' '복수' '콜로세움' '침투' '대규모 RvR(진영 전투)'가 있으며, 업데이트로 지속적인 추가가 있을 예정이다. 

지난 5월 이미 프리미엄 테스트를 끝마치고 오는 17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또한 넥슨은 파이널판타지11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등 다른 플랫폼의 RPG게임을 모바일로 옮겨 선보일 것이다.

넥슨은 연내 혹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오웬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AxE' '야생의 땅: 듀랑고' '로브레이커즈' '니드포스피드 엣지' 등을 출시하여 연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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