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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기반 게임 ‘열혈강호M’, 첫 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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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기반 게임 ‘열혈강호M’, 첫 테스트 돌입

넥슨(대표 박지원)은 액트파이브(대표 정순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의 첫 시범 테스트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구글플레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해 참여할 수 있다.
 
‘열혈강호M’은 20년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3D 횡스크롤 액션의 짜릿한 손맛을 바탕으로 원작 특유의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비광’ ‘담화린’ ‘매유진’ 등 3종 메인 캐릭터는 PvE(이용자-환경 간 대결) 모드 ‘관문’과 실시간 1대1 대전 ‘결투대회’, 보스 레이드 ‘신수대전’, AI(인공지능) 대전 ‘비무첩 등 콘텐츠에서 이용 가능하다.
 
그 외 40여종의 주요 등장인물은 동료로 수집해 6대6 PvE 전략 모드인 ‘무림외전’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 및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30레벨 달성 후 공식카페에 인증 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1만 원)’를 지급한다.
 
또 20일까지 테스트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선물하고 공식 카페에 가입하거나 테스트 도중 오류를 제보하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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