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3일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에 '혈맹 레이드'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혈맹 레이드는 매주 토요일마다 혈맹 아지트에서 혈맹원들과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콘텐츠로 소속 혈맹의 등급이 참여 조건만 충족한다면, 혈맹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 혈맹 레이드 참여 조건
이번에 예고한 내용에 따르면, 혈맹 레이드의 참여 조건을 5등급으로 완화하고 전설 난이도를 추가했다. 혈맹 등급이 높을수록 오픈할 수 있는 레이드가 많아지는데, 혈맹 13등급에선 리칸트부터 피닉스까지 총 다섯 마리의 보스 레이드를 오픈할 수 있다.
혈맹 군주 또는 수호기사가 차원의 열쇠를 소지한 채 레이드 관리인을 클릭, 보스 몬스터를 선택하면 포탈이 생성되면서 혈맹 레이드가 시작된다. 혈맹 레이드는 포탈 생성 후 제한 시간 60분이 주어지며 제한 시간을 초과하면 레이드는 실패한다.
이용자는 포탈을 클릭해 레이드 공간으로 이동,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레이드 성공 시 보스 몬스터가 고유 아이템을 드랍할 뿐만 아니라 참여자 모두에게 명예 코인과 경험치를, 혈맹에는 혈맹 경험치를 지급한다.
※ 차원의 열쇠는 제작할 수 있다.

▲ 혈맹 아지트에 추가될 예정인 혈맹 레이드

▲ 리칸트부터 피닉스까지 소환할 수 있다

▲ 레이드 포탈이 생성되고 60분의 제한 시간이 주어진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