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PC방에서 미리 만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30일 부산시 해운대구 광안리 특설무대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론칭행사 'GG투게더'를 개최하고 PC방 사전 오픈을 알렸다. 오후 11시 29분 현재 전국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2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는 지난 1998년 출시된 게임으로, 한국에서 PC방과 e스포츠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끈 타이틀이다.
내달 15일 정식 출시되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원작의 게임플레이를 그대로 유지하되 그래픽 부분에서 전면적인 개선이 이뤄진다. 또 래더 시스템 중 매치메이킹이 도입돼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와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됐다. PC방을 제외한 곳에서는 내달 15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GG투게더는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을 앞두고 진행한 행사로, 레전드 프로게이머 '국기봉-기욤' '임요환-홍진호' '박정석-이윤열' '이영호-이제동-김택용'의 경기를 최고급 그래픽으로 변경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로 즐길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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