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7월 24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7월 24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7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업데이트 효과 누린 별이되어라와 프리스타일2'로 요약할 수 있다.
7월 4주 역시 정상에는 '리니지M'이 올랐다. 리니지M은 지난 달 21일 정식 출시 이후 부동의 1위를 지키며 모바일게임시장을 이끌고 있다.
리니지M의 뒤를 이어 리니지2레볼루션과 소녀전선이 각각 2, 3위를 차지하며 선두권을 형성하는 모습이다.
10위권에는 약 한달 여 만에 '뮤오리진'이 10위로 복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견고했던 상위권과 달리 11~30위권에서는 많은 순위변동이 감지됐다.
대전농구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가 지난 주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13위에 진입했다. 또 '해전1942' 역시 지난 주 보다 9계단 상승한 16위에 오르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 마다 상위권에 랭크됐던 '별이되어라'도 최근 실시한 업데이트 효과로 지난 주 84위에서 무려 66계단을 건너뛰며 이번 주 18위에 랭크됐다.
이외에 '마블퓨처파이트'가 다시 한 번 30위권에 올라 26위를 기록했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넥슨의 신작 액션RPG(역할수행게임) '다크어벤저3'와 네시삼십삼분의 수집형 RPG '다섯왕국이야기'가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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