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머들을 기다리게 했던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가 오는 10월 정식 출시된다.
소니는 13일(현지시각) 자사의 레이싱게임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를 오는 10월 정식 발매한다고 공개했다. 이 작품은 지난해 11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1년간 연기된 바 있다.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는 현실적인 조작감을 바탕으로 부가티, 애스턴 마틴, 메르세데스-벤츠와 같은 자동차 제조사와 글로벌 브랜드가 디자인한 20대 이상의 독점 컨셉트카와 실제 현존하는 자동차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인증을 받았고 조국과 자동차 제조사를 대표해 네이션컵과 매뉴팩처리 팬컵에 참가할 수 있으며 두 챔피언십의 우승자는 현실의 모터 스포츠 챔피언과 마찬가지로 FIA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그란투리스모스포츠는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 타이틀이 될 에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