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와 엔드림은 이에스에이(前 소프트맥스)와 공동계약을 통해 개발중인 '창세기전 모바일(프로젝트 제네시스)'을 올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지난 2015년 6월 소프트맥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창세기전' 모바일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수집형 RPG와 전쟁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에 등장하는 살라딘 등의 인기 캐릭터를 수집하고 PvP(이용자간대전)과 전쟁게임의 요소가 포함됐다.
한편 조이시티는 소프트맥스가 보유한 창세기전4 IP(지식재산권)에 대한 사용 계약은 2018년 6월 3일까지이다. 회사 측은 소프트맥스에게 순수익의 10%를 배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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