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최종 예선이 종료됐다.
넷마블게임즈는 9일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최종 예선을 개최했다.
최종 예선에는 지난 8일 47개팀 중 상위 성적을 거둔 16팀이 참가해 불꽃튀는 경쟁을 펼쳤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이변이라 불릴만한 결과는 없었다.
1차 예선 조 1,2위를 거둔 팀이 각 조 시드에 배정됐고, 해당 팀이 모두 본선에 진출한 것.
A조에서는 와일드와 뉴메타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올랐다. B조는 X6과 해시태그가 빠르게 본선 진출을 확정지으며 강세를 보였다.
C조는 신사게이밍이 일찌감치 1위로 본선 무대를 밟았고, MVP가 최종진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2위를 결정지었다. 끝으로 D조에서는 탑팀이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KR이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2000만원, 준우승팀에 1000만원, 3-4위 팀에 각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본선 진출 8개 팀에게는 각 100만원이 제공된다.
한편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본선은 오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게임 전문채널 OGN을 통해 생중계된다.

▲ 최종 예선에 앞서 조추첨식이 진행됐다

▲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환하게 웃고있는 '와일드' 팀

▲ '이번 패배의 원인은 말야..'

▲ C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신사게이밍

▲ 박태민 해설위원도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김가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