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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게임 신작] 7월 1주, 신작 없다… 아쉬움 'e스포츠'로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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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 게임업계에는 신작게임 출시가 이뤄지지 않는다.

 

하지만 다양한 e스포츠 행사가 개최돼 유저들의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먼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로 치러지는 글로벌 e스포츠대회 '리프트라이벌스'가 오는 6일부터 열린다.

 

또 넷마블게임즈의 '펜타스톰'으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가 오는 8일 첫 예선을 진행한다.

 

◆ 리그오브레전드 새 국제대회 '리프트라이벌스' 열려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의 새로운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리프트라이벌스'를 오는 6일 시작한다.

 

리프트라이벌스는 현재 전세계 13개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LoL e스포츠 리그를 5개 권역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한국(LCK)은 중국(LPL), 대만/홍콩/마카오(LMS)와 함께 7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가오슝 전람관’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참가한다.

 

6, 7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예선전은 각 지역별로 같은 순위로 출전한 팀끼리 단판승으로 하루에 6경기가 진행되며 이틀간 총 12 경기가 펼쳐진다. 개막전은 스프링 스플릿 기준 지역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한 LCK의 ‘삼성 갤럭시’와 LMS의 ‘J팀(J Team)’간 대결로 포문을 연다. 예선 결과를 합산해 1위를 기록한 지역은 결승에 곧바로 진출하며 나머지 지역은 준결승에 진출해 결승 진출을 위한 승부를 펼친다.

 

한국 대표로는 SK텔레콤T1, kt롤스터, 삼성갤럭시, MVP 등 LCK 스프링 시즌 1~4위가 출전한다.

 

◆ 펜타스톰, e스포츠 정규리그 '프리미어리그' 개최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는 금일부터 7월 2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7월 8일과 9일 양일간 32개조 8강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1차 예선전이, 7월 15일은 32강으로 진행되는 2차 예선전이 진행된다. 방송 중계가 시작되는 7월 23일과 8월 13일 사이에는 8강으로 본선이, 그리고 8월 27일부터 9월 3일부터는 4강 파이널이 진행된다.
 
리그 상금은 총 512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우승팀에게 2천만원, 준우승 팀에 1천만원, 그리고 3, 4위 팀에게는 5백만원씩이 주어지며, 본선에 진출하는 8개 참가 팀 모두에게는 별도로 1백만원씩 지급된다. 예선에 참여한 모든 팀은 전원 한정판 기념품이 주어지며, 2차 예선에 진출한 32개의 팀에게는 각 10만원이 지급된다.
 
넷마블은 이번 정규리그를 앞두고 시합모드(옵저버) 시스템을 추가했다. 시합모드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플레이를 대회처럼 즐길 수 있고 경기 관전이 가능하게 됐다. 이로 인해 e스포츠뿐만 아니라 소규모로 언제 어디서나 토너먼트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게시판 등을 통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건의 받았던 부분들을 적극 수렴해 적용한 특정 직업 부족 시 알림 기능, 영웅 선택창에서 선택 해제, 영웅 추천 시스템, 구매할 장비를 미리 예약하는 장비 예약 시스템, 음성 채팅 ON/OFF, 그리고 더 쉬워진 타게팅도 이번 업데이트에 적용됐다. 또, 보다 직관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맵 디자인 개선과 전투 UI 커스터마이징도 업데이트됐다.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의 공식 e스포츠 방송 파트너는 게임 전문 채널 OGN이 맡는다. OGN은 7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생방송을 시작으로 본선과 파이널을 모두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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