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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기 '슈퍼패미콤' 클래식 에디션, 오는 9월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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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기 '슈퍼패미콤'이 돌아온다.

 

닌텐도는 26일(현지시각) 자사의 콘솔게임기 '슈퍼패미콤'의 클래식 에디션이 오는 9월 발매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미니 패미콤'의 발매를 지난 4월 중단했다. 미니 패미콤의 발매 중단과 관련해 게이머들은 단순 재고 부족에 의한 것인지, 다른 이유에서인지 많은 추측을 내놓았다.

 

그 이유 중 가장 유력한 것이 슈퍼패미콤 클래식 버전의 출시였다. 슈퍼패미콤 클래식 에디션은 미니패미콤과 마찬가지로 HDMI 단자와 USB 전원이 지원되며 TV와 연결해 '슈퍼마리오월드' '크리노트리거' '슈퍼마리오카트' '젤다의전설:과거로간링크' 등 추억의 게임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슈퍼패미콤 클래식 버전은 80달러(한화 약 9만1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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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레전드의전설 2017-06-27 10:42:17

오 이건 지르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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