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이 22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배재현 부사장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신주발행 방식으로 결의했다.
지난 20일 엔씨소프트는 배재현 부사장이 13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소유 주식 8000주를 매도한 사실을 공시 했다.
배 부사장은 주식 매도 이유에 대해 2013년 2월 4일 부여 받은 5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위한 자금(주식대금 및 세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결의로 배 부사장은 1만 주의 신규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신규 주식 관련 세부 내용을 필요한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공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