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6월 22일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리니지M'이 구글 매출 2위를 달성했다.
22일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리니지M'이 2위를 기록했다. 이같은 성적은 21일 출시 이후 하루 만에 달성한 것이다.
구글플레이의 경우 실시간 매출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 3~4일 간의 매출을 평균낸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리니지M의 구글매출 1위 달성은 시간문제"라고 평하고 있다.
'리니지M'은 리니지 원작사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PC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사전예약자 5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한편 리니지M은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애플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