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6월 14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넷마블게임즈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톱4를 점령했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게임 '데스티니6'는 14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순위 4위를 기록했다.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데스티니6의 호성적으로 넷마블게임즈는 매출순위 TOP4에 '리니지2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데스티니6' 네 작품을 올려놓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4월에도 요괴가 4위에 진입하며 최정상권을 독점한 바 있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출시돼 넷마블게임즈와 최정상권을 놓고 다툴 것으로 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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