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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7] EA, ‘스타워즈’ ‘앤썸’ 등 신작 라인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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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7] EA, ‘스타워즈’ ‘앤썸’ 등 신작 라인업 총정리

▲ EA 플레이 현장 (출처: EA SNS)

 

EA(Electronic Art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3일(이하 현지 시간) 개최되는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sition) 2017을 앞두고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발표했다.

 

EA는 지난 10일 진행한 EA 플레이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신작 라인업 10여종을 발표하고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은 하반기 기대작 ‘스타워즈배틀프론트2’를 비롯해 ‘피파18’ ‘니드포스피드:페이백’ ‘NBA라이브18’ 등 인기 시리즈 최신작과 신규 IP(지식재산권) ‘어웨이아웃’ ‘앤썸’ 등이다.

 

 

▲ 스타워즈배틀프론트2

 

EA의 하반기 메인 타이틀격인 ‘스타워즈배틀프론트2’는 오는 11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4, Xbox One, PC로 발매된다.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며 게임은 시즌제로 운영된다. 첫 시즌은 오는 12월 영화 ‘스타워즈:더라스트제다이’ 개봉에 맞춰 열릴 예정이다. 새 시즌에서 이용자들은 ‘핀’ ‘캡틴 파스마’ ‘새로운 행성 크레이트’ 등을 만날 수 있다. 추가 DLC(다운로드 콘텐츠)로 제공되는 캐릭터, 게임모드, 맵 등은 무료다.

 

▲ 피파18

  

크라스티아누 호날두를 메인 모델로 선정한 ‘피파18’에는 전작 스토리모드 ‘더 저니’ 시즌2가 포함된다. 이번 스토리는 전작 주인공 알렉스 헌터와 관련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이 게임은 9월 29일 PC, PS4, Xbox One을 비롯해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단, 스위치 버전은 스토리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 매든NFL18

 

‘매든NFL18’에서 이용자는 택사스 마티스 출신의 데빈 웨이드를 플레이, NFL(미국 미식축구 리그) 슈퍼스타 선수를 육성하는 스포츠 게임이다. 매든 시리즈 최초로 이 게임에 스토리모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피파17’에서 ‘더 저니’란 이름으로 처음 등장한 이 게임모드는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캐릭터가 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매든NFL18’은 오는 8월 25일 PS4, Xbox One 등으로 출시된다.

 

▲ NBA라이브18

 

‘NBA라이브18’은 오는 9월 발매 예정으로 8월에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커스텀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는 일종의 RPG(역할수행게임) 모드 ‘더원’이 새로 추가된다. 아울러 NBA 경기뿐 아니라 길거리 농구(스트릿볼) 모드를 지원하며 이용자는 팀을 꾸려 5대5 매치를 진행할 수 있다.

 

 

▲ 니드포스피드:페이백


‘니드포스피드:페이백’은 기존 레이싱 게임에 액션 연출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총 세 가지 캐릭터를 사용해 플레이할 수 있다. 자동차 클래스는 레이스, 드리프트, 오프로드, 드래그, 러너 5가지로 구분된다. 11월 10일 PS4, Xbox One, PC로 발매될 예정이다.

 

▲ 배틀필드1


지난해 10월 출시된 ‘배틀필드1’의 신규 확장팩이 공개됐다. 신규 확장팩 ‘차르의 이름으로’는 러시아를 테마로 하며 맵 6종과 무기 11종, 게임 모드 등 콘텐츠를 포함한다. 오는 9월 PS4, Xbox One, PC로 배포될 예정이다.


 

▲ 어웨이아웃


‘어웨이아웃’은 ‘브라더즈:두아들의이야기’ 개발에 참여한 인디 개발사 헤이즈라이트의 신규 프로젝트다. 게임은 화면분활을 통한 2인 플레이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두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할 수 있고, 다른 한 명과 협력해 감옥을 탈출하는 것이 목표다. 2018년 초 PS4,Xbox One, PC로 발매된다.


▲ 앤썸

 

‘매스이펙트’ 개발사 바이오웨어의 신작 ‘앤썸’은 SF(공상과학)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다. ‘앤썸’은 EA 게임 엔진 프로스트바이트를 기반으로 하며 PS4와 Xbox One, PC 버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바이오웨어 측은 이전 실적발표에서 “라이브 서비스 기반의 새로운 액션 IP를 개발하고 있다. 처음 선보이는 소셜 디자인이 도입된다”고 밝힌 바 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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