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닝2018이 먼저 9월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피파18의 정식 발매일이 9월 29일로 확정됐다.
EA는 6일(현지시각) 자사의 축구게임 '피파18'이 오는 9월 29일 정식 발매된다고 공개했다.
피파18은 전작과 동일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으로 개발됐고 스토리 중심의 '여행 모드'도 피파17에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은 PC, 플레이스테이션4와 X박스원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피파18의 홍보모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결정됐다.
이번 버전은 호나우두 에디션과 아이콘 에디션이 별도로 존재한다. 해당 에디션을 선 주문한 이용자들은 9월 26일부터 3일간 피파18을 미리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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