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주 게임업계에는 모바일게임 1종과 콘솔게임 2종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주에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데스티니6'와 해미몽게임즈의 콘솔게임 '빅터브란오버킬에디션',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콘솔게임 '페르소나5'가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 모바일명가 넷마블의 신작 RPG… '데스티니6'

넷마블게임즈는 알파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데스티니6'를 오는 7일 정식 출시한다.
데스티니6는 터치-드래그 조작 방식을 내세운 전략 RPG다. 이 게임은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특히 중형 이상 몬스터를 공략할 때 노출되는 약점을 공략해 무력화 시키는 '브레이크 스킬'과 전투게이지를 채워 사용하는 '체인스킬'은 데스티니6 전투의 백미다.
◆ 악마사냥꾼이 되어라… 빅터브란:오버킬에디션

에이치투인터렉티브는 해미몽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콘솔게임 '빅터브란오버킬에디션' 플레이스테이션4 한글판을 오는 7일 정식 발매한다.
이번 오버킬에디션은 기존 PC로 출시됐던 '빅터브란'과 새로 발매되는 추가 확장팩들을 하나로 묶은 완전판이다. 해당 에디션은 온라인을 통해 최대 4인까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악마사냥꾼 '빅터'로 화해 자고라비아의 도시들을 저주에서 해방시켜야하는 임무를 띄고 있다.
◆ 마음 속 어둠을 훔치는 괴도단… '페르소나5'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아틀라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페르소나5'를 오는 8일 출시한다.
페르소나5는 '페르소나'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현대 일본을 무대로 우정과 연애 등을 경험하고 기이한 소문과 도시 전설 등 불가사의한 사건과 맞서 싸우는 청춘 RPG이다.
이번 한글화를 기념해 한정판도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한정판 '페르소나5 11주년 에디션 한글판'은 페르소나 시리즈 한글판 11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패키지와 디지털 버전으로 판매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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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코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