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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올 여름 '때 늦은' PvP-전설포켓몬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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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의 기대에 비해 늦은감이 있지만 포켓몬고(GO)에 PVP(이용자간 대전)와 전설 포켓몬이 업데이트 된다. 

 

나이언틱은 1일(현지시각) 브라질 한 매체를 통해 자사의 AR(증강현실)게임 '포켓몬고'에 PvP와 전설 포켓몬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포켓몬고는 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국내에서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타 게임과 달리 느린 업데이트로 인해 인기가 수그러들며 2일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71위까지 하락한 상태다.

 

특히 이용자와 전문가들은 포켓몬고 장기흥행 실패의 가장 큰 요인으로 PvP 구현되지 않은 것을 꼽았다.

 

포켓몬고는 1세대와 2세대의 포켓몬들이 등장한 상태로, 2세대까지의 전설 포켓몬은 '뮤' '뮤츠' '칠색조' '루기아' '썬더' '프리져' 등이다.

 

지난해 일부 이용자들에 의해 발견된 전설포켓몬 '프리져'는 '없어야 할 시점에 일부 이용자가 획득한 관계로 회수 조치를 취했다'며 개발사 나이언틱에 의해 회수된 바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포켓몬고의 컨텐츠 부족은 항상 제기되온 문제로 PvP와 전설포켓몬 업데이트가 심각하게 늦은 상태"라며 "사실상 업데이트가 된다 하더라도 일시적인 순위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미 떠난 겜심(心)을 붙잡기엔 역부족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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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9_84120 쵸핀 2017-06-03 13:53:57

응 지웟어

nlv57 자수주세요 2017-06-06 19:45:58

GPS조작으로 이미 3000~4000인 애들을 무순수로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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