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1일 일렉트로닉아츠의 개발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엣지'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니드포스피드엣지'는 오는 10월말 목표로 개발 막바지 작업 중이며, 현재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개 서비스에 맞춰 신규 콘텐츠 추가도 예고했다.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건의된 '드리프트 모드' 외에도 '데칼' '랩핑'과 같은 차량 꾸미기 아이템도 개발 중이다.
아울러 신규 차량과 이색 테마 트랙, '니드포스피드엣지' 만의 차별화 된 모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니드포스피드엣지 운영팀은 공지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콘텐츠를 상세히 설명드리기 어렵지만 콘텐츠에 대한 확실한 윤곽이 잡힌 시점에 보다 알찬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니드포스피드엣지'는 레이싱 명작 '니드포스피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온라인 플랫폼에 알맞게 개발된 최신작으로, 게임 내 등장하는 세계 유명 슈퍼카로 누구나 쉽고 빠른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대전 레이싱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