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테마파크 '슈퍼닌텐도월드', 美 상표권 제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슈퍼닌텐도월드의 미국 테마파크 개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닌텐도는 '슈퍼닌텐도월드'라는 신규 상표권을 미국 특허청에 제출했다. 이는 '유원지 및 놀이공원'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미국과 일본 유니버셜스튜디오에 테마파크를 짓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슈퍼닌텐도월드는 인지도가 높은 '슈퍼마리오'를 내세워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계산이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측은 "슈퍼닌텐도월드는 최첨단의 어트랙션과 레스토랑을 비롯해 닌텐도 인기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닌텐도월드에는 슈퍼마리오를 비롯해 포켓몬이나 젤다의전설 등이 등장할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닌텐도는 "슈퍼닌텐도월드 일본 테마파크는 2020 도쿄 올림픽 전까지 개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희욱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