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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소닉… 2D게임 '소닉매니아', 8월 15일 출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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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달리는 고슴도치 '소닉'이 8월 15일 돌아온다.

 

세가는 31일 자사의 아케이드게임 '소닉매니아'가 오는 8월 15일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세가의 소닉팀과 크리스챤화이트헤드, 헤드캐논 등이 공동 개발 중인 이 게임은 올해 봄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여름으로 연기됐다. 소닉매니아는 PC와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원용으로 발매된다.

 

'소닉매니아'는 1991년 첫 발매된 소닉 시리즈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과거의 그래픽과 게임성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3D에서 2D로 회귀했다.

 

2D 스테이지를 종횡무진 누비는 주인공 '소닉 더 헤지혹'와 더불어 단짝 친구인 '마일즈 테일즈 프라워' '너클즈 디 에키드나' 등 총 3종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소닉포스(소닉2017)라 이름 지어진 신규 3D 게임 역시 올해 말 같은 플랫폼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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