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5월 29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5월 29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5월 5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20에 진입한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와 펜타스톰'으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1위 자리는 올해 맹위를 떨치고 있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클래시로얄, 원피스트레저크루즈,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이 TOP5에 자리했다.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와 '펜타스톰'이다.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는 지난 주 보다 17계단 상승한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TOP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또 펜타스톰은 지난주 26위에서 17위로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다.

▲ 펜타스톰 플레이화면
이번 차트는 구작들의 업데이트로 인한 순위 변화와 스포츠 게임의 약진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원피스트레저크루즈'와 '데스티니차일드'는 매번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주 역시 원피스트레저크루즈는 105위, 데스티니차일드는 4계단 상승한 3위와 6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는 피파온라인3M(11위)을 필두로 신작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12위), 프로야구H2(18위), 컴투스프로야구2017(27위) 등의 스포츠 장르 게임이 차트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이외에 지난 주 7위를 기록했던 유희왕듀얼링크는 18계단 하락한 25위에 랭크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6월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올해 최고 기대작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가 출시될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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