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아웃4'가 이번 주말 스팀이용자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25일(현지시각) 베데스다는 자사의 RPG(역할수행게임) '폴아웃4'를 스팀 이용자와 Xbox라이브골드 유저에게 이번 주말 무료 플레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6일 오후 2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한국시각) 폴아웃4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폴아웃4는 세기말을 배경으로한 베데스다의 대표 RPG로, 핵전쟁 이후 지구의 모습을 구현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게임이다.
한편 폴아웃4는 2015년 11월 출시된 오픈월드 액션 RPG로, 2015년 올해의 게임(GOTY)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게임은 내달 11일 VR(가상현실)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