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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대전-IP' 통(通)했다…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 매출도 덩크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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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 24일 오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창유코리아의 신작 모바일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창유코리아가 출시한 모바일 실시간 대전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가 14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17일 270위로 차트에 처음 이름을 올렸고 19일에는 86위, 22일에 28위, 23일에 2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는 원작 PC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2'의 IP(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구성된 실시간 농구대전게임이다.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가 호성적을 거두며 농구를 소재로 한 게임이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에서 TOP 15에 드는 성과를 달성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의 흥행은 국내에서 '농구게임'하면 바로 떠오르는 첫 작품 '프리스타일2'의 IP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며 "이에 더해 경쟁이 과열된 RPG장르가 아닌 블루오션으로 평가되는 실시간 대전 장르를 잘 노린 결과"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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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H과장 2017-05-24 17:35:50

할만하던데 이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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