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5월 22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5월 22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5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차트에 처음 진입한 브라운더스트와 프리스타일2'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톱10을 살펴보면 1~6위는 지난 주와 동일하게 넷마블게임즈의 세 작품과 클래시로얄, 반지, 피파온라인3M이 자리했다.
7위에는 코나미의 신작 '유희왕듀얼링크'가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 넥스트플로어의 '데스티니차일드'가 신규 차일드 추가로 10위를 기록했다.

▲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 플레이화면
10위권에서는 구작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TOP 30으로 시야를 넓히면 신작들이 여럿 모습을 드러낸다.
네오위즈의 신작 턴제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가 지난주 46위에서 24계단 상승한 22위를 기록하며 첫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또 지난 13일 출시된 창유코리아의 실시간 농구대전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가 29위로 뛰어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 서머너즈워가 지난주 보다 한 단계 오른 20위에 랭크됐고, 프렌즈팝 역시 9계단을 끌어올리며 23위를 달성했다.
한편 5, 6월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 웹젠의 MMORPG '아제라:아이언하트', 엔터메이트의 MMORPG '루디엘' 등의 기대작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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