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입액션게임 대명사 '어쌔신크리드' 신작이 2018년 1분기 내로 출시된다.
유비소프트는 자사의 신작 잠입액션게임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이 2018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쌔신크리드 신작 시리즈명이 '오리진'인 이유는 유비소프트의 어쌔신크리드 시리즈 재탄생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개발사 유비소프트는 "2016년에는 어쌔신크리드의 신작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신작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어쌔신크리드'의 최신작인 두 게임 '유니티' '신디케이트'는 버그 문제로 혹평을 받았고 오프라인 판매에서 실적이 저조하며 시리즈의 명성에 못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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