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자사의 모바일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미디어 쇼케이스 '리니지M 더 서밋'을 진행했다.
리니지M은 지난 달 12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8시간 만에 100만명, 3일만에 사전예약자 20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 14일에는 사전예약자 400만명을 돌파하며 모바일게임 역대 최다 사전예약자를 기록했다.
김택헌 부사장은 "리니지M은 가장 리니지 답게 만들었고 엔씨소프트 답게 서비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 해 12월 출시된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레볼루션'으로 사전예약자 34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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