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원빌드 전략을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2일 열린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NHN엔터의 모바일게임 전략은 글로벌 원빌드로 개발된 게임을 통해 여러 국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매출이다. 앞으로도 이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의 2017년 1분기 게임부문 매출은 1266억원으로, 모바일게임은 710억원을 기록했다.

▲ NHN엔터테인먼트의 '라인디즈니쯔무쯔무'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