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올 하반기 '아이온레기온스' '블소모바일' '팡야모바일' 등 3종의 모바일게임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아이온레기온스' '블소(블레이드앤소울)모바일' 등의 모바일게임을 예정대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에서도 프로야구H2에 이어 '팡야모바일'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올해 '파이널블레이드' '프로야구H2'를 출시했고, 오는 6월 '리니지M'을 론칭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